2021.3.8 am 2:30
가만히 책을 봐도 울컥한다.
유일하게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이기에매우 즐겁다.
요즘은 이래서 싫어요.
졸려도 잠이 안 와요.
어제 3시간 잤어요.
요 며칠간 마음이 괴롭다.
토할 것 같아요.
나는 혼자 쉬고 싶은데 오늘은 학교에 가야 한다.
가면 또 아무렇지도 않게 어울리겠지마음이 몹시 울적하다.
어제 교수님께서 답장을 주셨어요.
입학 후 서해영 교수와 한상임 교수를 만났다너무 좋아요!!!
ㅠ아니요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다시 들을 수 있었다.
상림 교수님 수업, 정말 좋아요!!!
교수님의 메일은 이번 주입니다.
안에서 가장 즐거운 급생활력이 넘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