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8 pm10:50
어려워요.
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요.
혼자 아슬아슬했어요.
위험하게 잘 버텼어요.
조금만 뒤틀리면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알바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주저앉아 울었어?
몰라... 의지할 사람 없이 22년을 살아왔는데
아무도 감히 말하지 못했어.
잘 살려고 했는데
계속 즐겁게 해주려고 살지 않았나.
혼자 줄타기하는 느낌...
둥둥둥둥둥둥둥둥 삐빅삐빅삐빅삐빅 삐빅삐빅삐빅 띠리리리리리리 띵띵띵띵띵 삐리릭삐리릭삐리릭 삐비삐비 빠라라라 삐삐이 삐삐삐삐 삐리링 쁴리링 쁘뤼링 쁘르륑 뽀로록 뽀로록 우후후후후 삐삐삐비삐삐 삐비빅 삐비빅 삐비빅 삐삐 삐비삐빅삐빅 咚咚咚咚咚咚咚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哔哩哩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哔哩 꿍꿍이 꿍꿍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 삑이다
🪂